바흐의 ‘무반주 플룻 파르티타 A단조, BWV.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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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ta in A minor for Solo Flute

sometimes referred to as a Sonata, BWV.1013


바흐 무반주 풀룻 파르티타 A단조, BWV.1013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1악장 (Allamande)


2악장 (Courante)


3악장 (Sarabande)


4악장 (Bouree)

17세기 후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음악가를 탄생시킨 바흐의 가문은 200여 년에 걸쳐 50명 이상의 음악가를 배출하였다. 중부 독일 튀링겐주에 있는 빵집 주인으로 치터(Zither:발현악기)의 애호가였다는 파이트(1619년 사망)가 바흐 가문의 옛 조상이라 하며, 파이트의 장남 요하네스(1580?~1626)가 바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증조부가 된다.

유명한 거리의 악사였던 요하네스의 세 아들 요한, 크리스토프, 하인리히는 모두 작곡가였으며 수편의 작품이 남아 있다. 요한 제바스티안의 조부는 그중 차남인 크리스토프(1613~1661)이며, 그에게는 아들 셋이 있었다.

장남 게오르그 크리스토프는 바흐 가문에서는 처음으로 교회합창단장인 칸토르의 지위에 올랐으며, 쌍둥이 동생 요한 크리스토프와 요한 암브로지우스(1645~1695)는 거리의 악사가 되었다. 그리고 암브로지우스의 막내로 태어난 사람이 바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大바흐)이다.

그에게는 20명의 자녀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장남인 빌헬름 프리데만(1710~1784), 차남 카를 필립 에마누엘(1714~1788), 막내 요한 크리스티안(1735~1782)의 3명은 음악사에 찬란한 업적을 남겼다. 특히 에마누엘과 크리스티안은 전자가 ‘함부르크의 바흐’, ‘베를린의 바흐’, 후자가 ‘밀라노의 바흐’, ‘런던의 바흐’로 일컬어질 정도로 전 유럽에서 활약하고 대바흐와 헨델을 정점으로 하는 바로크음악에서 하이든·모차르트의 빈고전파로 음악사를 크게 전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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