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Ave Maria(아베 마리아) / Bach – Gouno(바흐 – 구노)






Ave Maria

Bach – Gounod

William Bouguereau
The Madonna of the Roses



        Ave Maria, gratia plena
        Dominus tecum
        Benedicta tu in mulieribus
        et benedictus fructus ventris tuis Jesus.
        Sancta Maria, Sancta Maria, Maria
        Ora Pro nobis
        Nobis peccatoribus
        Nunc et in hora, in hora mortis nostrae
        Amen. Amen.








    Sandro Botticelli
    Madonna and Child (Madonna della Loggia)
    Tempera on panel, 1467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Jeanette MacDonald

              Leontyne Price

              Rosa Ponselle

              Placido Domingo

              The Roger Wagner Chorale Reflection

              Bobby McFerrin

              Nana Mouskouri

              Angelica

              Andrea Bocelli

              로저와그너 합창단 ( 여성파트 )

              Bobby McFerrin

              cello

              Eve Brenner

              David Agnew

              A. Michailowa (1908)

              Steve Erquiaga

              Filippa Giordano

              Peter Paul Rubens (1621)
              The Virgin and Child in a Garland of Flower

              * 크로스오버란…… *

              다른 범주에 속하는 2개 이상의 음악이 섞여 이루어진
              음악. 1960년대 말에 급속히 대두하여 70년대 중반
              하나의 호칭으로 굳어졌다. 원래 크로스오버란 ‘클래식
              주자들이 민요나 팝음악을 노래하거나 연주한다’는
              현상을 표현하는 용어에 지나지 않았다.

              50,60년대에 테너 유시 비을링, 리처드 터커와 같은
              일부 성악가들이 민요와 팝을 즐겨부르기 시작하면서
              크로스오버라는 말이 등장했으며 다른 장르가
              교차한다는 뜻의 음악 용어 크로스오버가 본격적으로
              쓰인 건 80년대 들어서다.

              그러나 시기나 정의에 대해선 견해가 다양하다.

              미국 캐서린 찰튼 교수는 80년대초 컨트리 가수들이
              대거 팝차트에 진출하며 크로스오버란 말이 음악적
              의미로 보편화됐다고 했다. 하지만 그에 앞서 70년대
              재즈 뮤지션 마일스 데이비스가 재즈와 록을 결합해
              대중화 시킨 퓨전재즈도 오늘날엔 크로스오버로
              일컫는다.

              재즈를 포함한 대중 음악 연주자-가수가 클래식을
              변주하거나, 반대로 클래식 연주자-오케스트라가 팝을
              연주해도 크로스오버라 한다.

              그 뒤로 의미가 더 넓어져 같은 대중 음악 장르간
              교차도 크로스오버라 부르고 있다.
              –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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