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스트라우스/피치카토 폴카

현악기를 활을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현을 팅기는 주법을
피치카토(pizzicato) 라고 합니다.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1악장에서 나오기도 하구요.
또,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2악장에서도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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