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이여, 네가 내려오면,
꿈도 네 달빛처럼 공간을 질러
내려온다. 사람들의 조용한 마음
속으로 내려온다.
사람들은 즐겁게 듣고 있다가
아침이 밝아오면 안타까워 소리친다.
“돌아오렴,성스러운 밤이여,달콤한
꿈이여, 다시 돌아와 다오.”
원래는 가곡인 슈베르트의 ‘밤과 꿈
(Nacht und Traume, D.827)’은
그 제목처럼,가사처럼 꿈꾸는 듯한
아름다운 멜로디로 인해 기타
편곡으로도 많이 연주됩니다.
<밤과 꿈 (기타연주) - 슈베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