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영상……그리운 시냇가(Le Riusseau De Mon Enfance) ♪





【명상의 산책로】



[Le Riusseau De Mon Enfance(그리운시냇가)]

흐르는 시냇물이 두귀를 씻어주고,
푸른 초록세상은 두눈을 시원 하게한다

때로 책을들어 옛 성현과 만나니
누추하던 마음이 한결 상쾌 해진다.

거문고와 글씨로 보내는 한나절
손가락에 탄력이 붙는다.

그러다 지치면 지팡이 짚고서 숲을 거닌다.
돌아와선 가부좌를 틀고 앉아 조식삼매(調息三昧)에 들어본다.
단전에 뜨거운 기운이 감도누나.

_마음을 비우는 지혜_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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