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베이그의 노래(Solveig’s Song)/사라 브라이트만







 


 









그리그 / 솔베이그의 노래 – 사라 브라이트만 2008/10/02







        그리그의 “페르 귄트” 中 제2 모음곡 제4곡 솔베이그의 노래(Solveig’s Song).
        꿈을 그리면서 헤매이던 몽상가 페르 귄트는 기쁨과 슬픔의 험난한 여정을
        끝내고 늙은 몸으로 고향의 오막살이로 돌아와 백발이 된 솔베이그의
        무릎에 엎드려 그녀의 노래를 들으며 평화스런 죽음을 맞는다.

        E. Grieg – Solveig’s Song from Peer Gynt Suite No.2

          Sarah Brightman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그 겨울이 지나 또 봄은 가고 또 봄은 가고,
          그 여름날이 가면 더 세월이 간다 세월이 간다.
          아 ! 그러나 그대는 내 님일세 내 님일세.
          내 정성을 다하여 늘 고대하노라 늘 고대하노라.

          아 ! 그 풍성한 복을 참 많이 받고 참 많이 받고,
          오 ! 우리 하느님 늘 보호하소서 늘 보호하소서.
          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 해인가.
          아 ! 나는 그리워라 널 찾아 가노라 널 찾아 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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