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샤…: 우리에게 너무도 흔하게 느껴지는 곡 ‘사계’가 무척…갑자기 우울한 기분이…확 사라지네요…그리고…’막심’이 연주한 ‘영광의 탈술’이 연상되네요…왜일까… [05/15-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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