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로이의 주제가 ‘Remember/노래 조시 그로반(Josh Groban)’



(잠깐 기다리세요…)

Remember / Josh Groban

Remember (With Tanja Tzarovska)




      Remember I will still be here
      As long as you hold me in your memory

      Remember when your dreams have ended
      Time can be transcended
      Just remember me

      I am the one star that keeps burning so brightly
      It is the last light
      To fade into the rising sun

      And with you whenever you tell my story
      For I am all I’ve done

      Remember I will still be here as long as you hold me
      In your memory remember me

      I am the one voice In the cold wind
      That whispers And if you listen
      You’ll hear me call across the sky

      As long as I still can reach out
      And touch you that I will never die

      Remember I’ll never leave you
      If you will only remember me

      Remember I will still be here
      As long as you hold me in your memory

      Remember When your dreams have ended
      Time can be transcended
      I live forever remember me


    Josh Groban


    올해 22세인 조시 그로반은 안드레아 보첼리만큼 청아하면서도 힘있는
    보컬을 소유하고 있어 이미 차세대 안드레아 보첼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취임식에서 노래를 부를 인물을 찾던 David Foster와
    연결이된 조시 그로반은 성공적으로 그 행사를 치러내면서 데이빗 포스터의
    총애를 받기 시작했다. 그는 카네기멜론의 Musical theater department에
    입학했었으나 데이빗 포스터와 작업을 할 것인가 학업을 계속할 것인가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자신과 계약하고 싶어했던 워너 브러더스와 계약
    하면서 정식으로 음악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데이빗 포스터는 조시 그로반이 가진 재능을 진작부터 알아보았고, 조시
    그로반의 데뷔 앨범을 자신의 레이블 143 Records에서 발표하게 했다.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이 듀엣으로 Time to say good bye를 불러
    세계적으로 놀라운 반응을 얻었던 것처럼, 조시 그로반 역시 어린나이에 놀라운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샬롯 처치와 함께 The prayer를 불러 마치 안드레아
    보첼리/사라 브라이트만의 틴에이저 버전처럼 인식되었다.

    이미 여러 행사를 통해 팝계의 거물들과 자리를 함께 한 조시 그로반은 이미
    차세대 안드레아 보첼리의 자리를 예약해놓았을 뿐만 아니라 클래시컬한
    감각은 물론이고 팝적인 감각도 탁월해 크로스오버계의 거물 자리에 올라서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 아직도 어린 나이지만 그의 아름다운 목소리에서 어떤
    편안함이 느껴진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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