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노래하는 웰빙 음악/Hennie Bekker의 “Harmony”







Harmony (with Dan Gibson)...
(1989.07.01)


그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뮤지션이다.그는 잠비아에서 출생하여, 콩고와 자이레의 접경
지역에서 남쪽으로 10여 마일 떨어진 Mufulira에서 자랐다. 15세가 되어서야 피아노를
배웠고, 59년에는 자신의 재즈밴드를 창단하였으며, 남아프리카공하국의 요하네스버그
에서 편곡자와 세션맨으로 일했다. Gallo Records 지사에서는 프로듀서를 맡기도 했고
잠시 영국의 본사에서 일한 적이 있다.
그는라디오와 TV 방송광고음악을 작곡하기도 했으며,요하네스버그에서 시작한 리싸이
틀 연주중 들른 캐나다에 87년에 정착한다. 캐나다에서 만난 Dan Gibson이란 뮤지션과
함께 약 10여년동안 13매의 앨범을 제작하는 등 듀오프로젝트를 계속하면서도 90년대
접어들면서 자신의 뉴에이지 음악을 레코딩하게 된다.
그는 Kaleidoscope cycle, Tapestroy cycle 등 일련의 시리즈음악으로 음반을 발표하고
있으며, 발표하는 음반마다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거두는 성공적인 캐나다 최고의
뉴에이지 뮤지션으로 이름이 높다.
그는 여느 웰빙 음악가보다도 앞서 자연과 더불어 무공해 음악을 연주해내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해야하는 현대인들에게 보다 편안한 자연의 소리를 담아 아름다운 삶을 영
위해나갈수있도록 선구자 역활을 시작했던 웰빙 음악의 선두주자라고 할수있다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포함한 이번앨범은 우리의 영혼을 맑게 정화시켜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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