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나를 잊고 싶은 “Alex Fox”의 흥겨운 기타 선율 모음 ♬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여섯살부터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를 배우며 Teatro Colon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입단하게 된다. 남미의 열정만큼이나 그의 음악들은 플라멩고를
    연상케 하는 흥겨움이 묻어나며 온통 나를 잊어버리고
    싶을 만큼 관능적인 리듬의 음악을 선사한다.

    ‘To The Gysies’를 히트하여 그의 플라밍고
    연주가 이름을 날리기 시작 ‘Julio Iglesias’와 함께
    ‘La Carreteral’ 라는 앨범을 만들었고 이스탄불, 베이
    루트,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인도네시아등 수없이 많은
    공연을 가졌고, 최근에는 두 아들과 함께
    ‘Fox Trio’를 결성하여 활동중이다.

    01. David and Sebastian
    02. Eyes Of Elvira
    03. Guitar on Fire
    04. Historia de un Amor
    05. Stairway To Heaven
    06. To the Gypsies
    07. Torna Sorrento


    선곡은 우측 '다음' 버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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