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소네]사랑은 끝없이(Dio Come Ti Amo)/Gigliola Cinquetti











♣사랑은 끝없이(Dio Come Ti Amo)/
Gigliola Cinquetti♣

Nel cielo passano le nuvole
che vanno verso il mare
sembrano fazzoletti bianchi
che salutano il nostro amore
Dio, come ti amo
Non è possibile
Avere tra le braccia tanta felicità
Baciare le tue labbra che odorano di vento
Noi due innamorati, come nessuno al mondo

Dio, come ti amo
Mi vien da piangere
In tutta la mia vita, non ho provato mai
Un bene cosi caro, un bene cosi vero
Chi può fermare il fiume che corre verso il
mare
Le rondini nel cielo, che vanno verso il sole?
Chi può cambiar l’amore, l’amore mio per te?

Dio, come ti amo
Dio, come ti amo

+++사랑은 영원히+++

하늘을 가르며
바다 저곳르오 흘러가는 구름은
우리의 사랑을 축복하듯이
흰 손수건을 흔드네..

하느님..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이 큰 행복은 꿈처럼 느껴져요
바람내음 풍기는 당신 입술에
입마춤을 할수 있으니..

우리는 세상에 그 누구보다
영원한 사랑을 한다네
눈물이 흐르고 있어요
이토록 아름답고
이토록 진실한 행복은
내 일생에 처음 이예요

그 누가 바다를 찿아가는 강을
막을수 있겠어요
태양을 향하는 제비의 마음을
그 누가 막을수 있겠어요

그 누가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을
바꿀수 있을까요
오!!!
사랑은 끝이 없어요..

‘올라’ 란 애칭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칸초네 가수 1947년생 1969년 싼 레모
음악제에서 La Pioggia 입상 후 대성공을
거두고 꾸준히 데뷰 당시의 청초한
분위기를 잃지 않고 성장해 나갔다.
Dio come ti amo는 1966년 싼 레모
가요제의 우승곡으로 작곡자 Domenico
Modugno를 파트너로 당시 19세의
올라가 열창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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