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Very Best Of Michael Hoppe
(2002.11.15)

마이클 호페 Best 앨범, The Very Best Of Michael Hoppe!
‘이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낭만주의’ 2002년 11월
서울 공연 연주곡들로 선곡. 마이클 호페는 1944년,
영국태생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서 조지 윈스턴,
데이빗 란츠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표적인
영화음악가 겸 작곡가이다. 국내에도 뉴에이지
애호가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그의 팬들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아티스트로서는 특이하게 세계적인 음반회사인
폴리그램에서 1970년부터 1984년까지 15년간
A&R 담당이사로 재직하며 아바, 반젤리스, 더 후,
장 미셀 자르, 기타로 등 초대형 아티스트를 발굴,
함께 앨범작업을 하기도 했던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1988년, 첫앨범 `Quiet storms`을 발매하며 데뷔,
그 후로 메이저 음반사인 워너 뮤직산하의 텔텍
레이블에서 3장의 앨범을 낸 것을 비롯, 10여장의
앨범을 소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일류 아티스트
반열에 올라있다.
Track Listing
01. The Unforgetting Heart
02. Beloved
03. Jude’s Theme
04. Lincoln`S Lament
05. Elegy
06. Quiet Storms
07. October
08. Children`S Waltz
09. Homeland Theme
10. Renouncement
11. Silver Screen Romance
12. Magda`S Waltz
13. The Parting
14. Lover’s Lament
15. Elegy (For Joan)
16. S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