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아네톤), 소회향(퀴미논)

 



구약에서는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와 곡식에 한해 십분의 일세를 바쳤다(민수18,12).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징세 범위가 확대되어 과일과 가축의 경우에도 십분의 일세를 바쳤다(레위27,30; 신명 14,22-23). 그리고 예수님 시대에는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 따위 양념 향신료에까지 확대했다.


 



시라(아네톤)는 모양이 흰 참깨 비슷하고


소회향(퀴미논)은 검정참깨 비슷한데,


주로 빵이나 과자를 구울 때 향기와 맛을 돋우는


향신료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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