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마전장이는 뭐하는 사람일까요?
⇨마전은 피륙을 삶거나 빨아서 하얗게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이 피륙은 실로 짠 새 베, 아직 끊지 않은 천을 통틀어 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마전장이는 마전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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