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저는 안나에요. 반갑습니다.
요즘은 꽃들이 지천으로 예쁘게 피어나 아름답지요?
나무들은 서둘러 단풍이 들고 구름은 높이 높이 올라 멋을 부리는 계절이라
저는 이 가을이 더욱 멋지게 느껴집니다.
조금만 눈을 들어보세요.
모든 존재가 얼마나 신비로운지,
그대들을 만나기 위해 “어서 오세요!“ 하는 소리 들리세요?
하느님의 초대가 들리지요?
당신과 함께 하자구요.
요한복음을 통해 그대와 만나기를 원하시는 우리 주님의 초대에
그대가 오시길 기다립니다.

요한복음 안에서 큰 기쁨을 얻기를 빕니다. 함께 그 기쁨을 얻기 위해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