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사후세계(셰올,לꔠꚉ)에 관계된 개념이 있었다.
셰올은 사람이 죽었을때, 그의 혼이 내려가는 죽은 자들의 세계였다. 침울하고 어둡고 황량한 세계로 인식. 생명은 항상 존재(즉,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셰올에서는 가장 약하고 희미한 존재로 있다.
5. 聖戰
신을 위해, 신의 이름으로 전쟁을 하면 성전이라는 개념을 사용. 성전을 통해 취득한 전리품은 모두 거룩한 것이기에 신에게 바쳐야 했다(물건, 가축, 사람까지도). 이것이 헤렘법(מꙠꖑ)이다. 헤렘법은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과 상치되지 않는다. 구약성서에서 보면 사울은 헤렘법을 어겼기 때문에 왕권을 놓게 되는 처지가 된다.
6. 주술
주술은 고대인들의 종교와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
사제나 종교인들이 어떤 목적을 얻기 위해 예배를 할 때 주술을 외운다.
7. 다산종교, 의식
정착된 논경생활에 따라 다산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자연현상에 대해 민감했고 이와 관련된 신화도 많이 존재한다. 신도 초목들처럼 죽은 것처럼 있다가 다시 부활한다. 이때 땅의 풍요를 위해 풍요를 보장해 주는 배우자와 성관계를 맺는다. 이 풍요예식(다산예식)이 옛날 고대인 종교에 들어오게 되었고 그에 따라 신전창녀(הꚂꕊꙓ)를 두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