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2,1-3: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행복한 날이 온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행복한 날이 온다


1. 말씀읽기: 호세아 2,1-3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행복한 날이 온다


1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처럼 불어나 헤아릴 수도 셀 수도 없으리라. 그들에게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하던 그곳에서 “너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하리라.


2 유다 자손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이 함께 모여 우두머리 하나를 내세우고 이 땅에서 크게 일어나리라. 이즈르엘의 날이 큰 날이 되리라.


3 너희 형제들에게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들에게 “루하마!”라 하여라.




2. 말씀연구


2장에서는 본격적인 이스라엘의 죄가 고발되고, 아울러 하느님이 구원해 주시리라는 약속이 주어지게 됩니다.




1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처럼 불어나 헤아릴 수도 셀 수도 없으리라. 그들에게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하던 그곳에서 “너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하리라.


2장 1-3절에서는 안전한 미래에 대한 전망을 3가지로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즉 하느님 백성이 바다의 모래알처럼 그렇게 헤아릴 수 없이 불어날 것을 예고합니다.


둘째는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하던 그곳에서 “너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자녀들이다.”하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약속의 땅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는 관문이 될 것입니다.




2 유다 자손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이 함께 모여 우두머리 하나를 내세우고 이 땅에서 크게 일어나리라. 이즈르엘의 날이 큰 날이 되리라.


셋째는 유일한 권위 아래 남 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재결합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 충실하지 못하였기에 갈라진 백성들이 하느님께 다시 충실해짐으로써 얻게 되는 축복입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이 하나가 되면 정치적으로뿐만 아니라 전례적으로도 하나가 되게 될 것입니다. 봄에 식물이 온 세상을 덮듯이 그렇게 일어날 것입니다. 노예살이하던 히브리인들이 이집트에서 탈출하듯 그렇게 일어날 것입니다.




3 너희 형제들에게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들에게 “루하마!”라 하여라.


암미는 나의 백성이고, 루하마는 사랑받는 여인이라는 뜻입니다. 호세아의 세 아이의 이름이 “이즈르엘”, “로-루하마”, “로-암미”라고 했는데 암미와 루하마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달라진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즈르엘은 “하느님께서 씨 뿌리시다. 또는 하느님께서 흩뜨리시다.”라는 뜻


“로-루하마”는 “사랑받지 못한, 또는 가엾이 여김을 받지 못한”라는 뜻


로-암미”는 “나의 백성이 아니다.”라는 뜻




3. 나눔 및 묵상


1. 구원에서 제외되었던 사람들이 다시 구원 안으로 들어왔을 때 얼마나 큰 기쁨이 밀려 올까요?




2. 아무 희망이 없는 나에게 한줄기 희망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철저한 회개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호세아서 2장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행복한 날이 온다


1. 말씀읽기: 호세아 2,1-3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행복한 날이 온다


1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처럼 불어나 헤아릴 수도 셀 수도 없으리라. 그들에게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하던 그곳에서 “너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하리라.


2 유다 자손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이 함께 모여 우두머리 하나를 내세우고 이 땅에서 크게 일어나리라. 이즈르엘의 날이 큰 날이 되리라.


3 너희 형제들에게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들에게 “루하마!”라 하여라.




2. 말씀연구


2장에서는 본격적인 이스라엘의 죄가 고발되고, 아울러 하느님이 구원해 주시리라는 약속이 주어지게 됩니다.




1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처럼 불어나 헤아릴 수도 셀 수도 없으리라. 그들에게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하던 그곳에서 “너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하리라.


2장 1-3절에서는 안전한 미래에 대한 전망을 3가지로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즉 하느님 백성이 바다의 모래알처럼 그렇게 헤아릴 수 없이 불어날 것을 예고합니다.


둘째는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하던 그곳에서 “너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자녀들이다.”하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약속의 땅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는 관문이 될 것입니다.




2 유다 자손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이 함께 모여 우두머리 하나를 내세우고 이 땅에서 크게 일어나리라. 이즈르엘의 날이 큰 날이 되리라.


셋째는 유일한 권위 아래 남 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재결합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 충실하지 못하였기에 갈라진 백성들이 하느님께 다시 충실해짐으로써 얻게 되는 축복입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이 하나가 되면 정치적으로뿐만 아니라 전례적으로도 하나가 되게 될 것입니다. 봄에 식물이 온 세상을 덮듯이 그렇게 일어날 것입니다. 노예살이하던 히브리인들이 이집트에서 탈출하듯 그렇게 일어날 것입니다.




3 너희 형제들에게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들에게 “루하마!”라 하여라.


암미는 나의 백성이고, 루하마는 사랑받는 여인이라는 뜻입니다. 호세아의 세 아이의 이름이 “이즈르엘”, “로-루하마”, “로-암미”라고 했는데 암미와 루하마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달라진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즈르엘은 “하느님께서 씨 뿌리시다. 또는 하느님께서 흩뜨리시다.”라는 뜻


“로-루하마”는 “사랑받지 못한, 또는 가엾이 여김을 받지 못한”라는 뜻


로-암미”는 “나의 백성이 아니다.”라는 뜻




3. 나눔 및 묵상


1. 구원에서 제외되었던 사람들이 다시 구원 안으로 들어왔을 때 얼마나 큰 기쁨이 밀려 올까요?




2. 아무 희망이 없는 나에게 한줄기 희망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철저한 회개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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