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중세교회-교회 건축 예술

 

  2-14.  교회 건축 예술




  11세기초부터 ‘로마네스크’란 고유한 건축양식이 발전하여 서구에서 유행하였다.  클뤼니 수도회의 성당들이 이 양식으로 지었고 이어 시토 회원들이 그것을 크게 보급하였는데 라틴 십자형의 성당, 지하성당, 다양한 양식, 견고함 등을 그 특징으로 들 수 있다.




  12세기 초 북부프랑스에서 발생한 고딕은 포마네스크에서 우기적으로 성장핱 것이기는 하지만 그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움이 있다.  생 드니 수도원 성당이 최초의 고딕식 성당이었고 점차 각 지방에 적응하면서 전 서구로 번졌다.




  순수 고딕시대의 걸작으로는 파리의 노트르담, 로마네스코와 비교할 때 전반적으로 도딕이 그 장식에 있어 더 우아하고 훨씬더 인간미가 있으며, 구조에 있어서 청순하고 웅대해졌다.  구체적으로는 높은 창, 호화스러운 스테인드 글라스, 많은 장미창, 성당 안팍의 다양하고 풍부한 조각 등이 그 주요한 특징을 이루고 있다.  오늘날 고딕은 모든 시대를 통해 최대의 예술적 창조의 하나인 동시에 시대를 초월하여 가톨릭 정신을 완전히 구현한 예술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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