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니 집안에 물이 넘치는 줄도 몰랐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샘이 있어서 두레박을 이용해 물을 먹었던 그 샘에서 물이 넘치고 있는 것을 보고 당신의 일상을 돌아보며 후회하셨다고…
어느듯 팔일축제가 지나고 부활2주일을 맞이하면서 웹진을 통해 부족했던 저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도이고 싶어하면서 사실 토마스보다도 못한 저임을 모르고 교만했던 것은 아닌지도 되돌아 보았습니다.
사랑의 소식지!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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