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담하세요?” “ㅎㅎ 그리 보이세요?”
한때 같이 봉사를 했던 사람들이 제게 던지는 인사입니다. 냉담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하는 말일까요? 치매걸리신 어머니때문에 교대로 일을 보느라 두어번 빠질때가 있는데 냉담이라 하더군요. ㅎㅎ
부활의 증인되어 나아가야 하지만 그리하지 못함에 부끄러운데 더더욱 맘을 무겁게 하는 인사였습니다.
하지만 굳이 변명하려않는 저가 더 이뻤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은 사랑의 기쁨을 전하는게 우선이니까요.
웹진을 통해서 뼈만 드러났던 제 몸에 살이 돋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돋보기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냉담하세요?” “ㅎㅎ 그리 보이세요?”
한때 같이 봉사를 했던 사람들이 제게 던지는 인사입니다. 냉담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하는 말일까요? 치매걸리신 어머니때문에 교대로 일을 보느라 두어번 빠질때가 있는데 냉담이라 하더군요. ㅎㅎ
부활의 증인되어 나아가야 하지만 그리하지 못함에 부끄러운데 더더욱 맘을 무겁게 하는 인사였습니다.
하지만 굳이 변명하려않는 저가 더 이뻤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은 사랑의 기쁨을 전하는게 우선이니까요.
웹진을 통해서 뼈만 드러났던 제 몸에 살이 돋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돋보기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학균(베드로신부님,안토니오신부님,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콜베,김도미니코 형제님들…웹진운영자님.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는 수고로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보기만 하고 감사인사 제대로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몰랐던 전례에 대해 알게 해 주시고
메마른 영혼에게 거름을 주시는 독서와 말씀들…
많은 신자분들도 함께 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헨렌켈러가
행복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행복의 문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행복의 문의 닫힌곳만 바라보기 때문에
또 다른 행복의 문이 열린 것을 모른다고…
주님의 죽음으로 행복의 문이 닫힌 것 같아 절망하는 제자들
그러나 그분의 부활로써 또 다른 행복의 문이 열려있음을 바라볼 줄 알아야 겠지요?
저 또한 웹진속에 행복이 문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보면서…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