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도 어김없이 창밖의 나무는 또 다른 색깔에 옷을 갈아 입으며
여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언제나 보이는 것들이기에 그대로인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씩 변화해 가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도 자연속에 그분의 숨결을 느껴보면서
저 역시 성령의 숨을 받아 제가 살아가고
그분 모습처럼 변화되가는 저이길 기도해 봅니다.
이렇게 그분은 언제나 저에게 숨을 불어 넣어주시고
“내안에 너 있다.” 오메불망 기다려 주시면서 대화하길 바라시건만…
저는 제 상황에 따라 그분은 있다 없다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복음에서 말씀하셨듯 계명을 지키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내안에 주님이 계심을 굳게 믿어야겠음을 다짐해 봅니다.
또한 오늘따라 조학균신부님의
“성령께서 모든 전례 행위 안에서 신자들을 그리스도와 일치 시키신다.”라는 말씀이 제 양심심을 두드렸습니다.
이렇게까지 전례를 통해 다시끔 “내안에 너 있다.”라고 고백하고 계시는 주님을 보지만
나는 미사전례를 형식적으로 참례하지 않았는지….
죄송스럽게도 그분이 제 안에 없기에
아무리 사랑한다 말씀하셔도 들리지 않고(계명대로 살지 못했으니)
만남 또한 재미없고 소통(기도)하기를 소홀히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이는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고
만나고 또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서면 보고싶은거라 하셨는데
과연 저는 그분을 그렇게도 그리운 존재였는가…
그래서 돌아서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좋은거 비싼거 다 주고 싶어서 또 만날날을 기다렸는가…
아니면 어쩔수 없이 만나는 존재는 아니었나…
그래서 드리는(헌금) 것도 아깝지 않았는지…
또한 이웃에게 얼마나 관심이 같고 나누고 있었는지…
제1독서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온전히 그분께 나를 맡기고 주님의 작은 도구로
성령안에서 주님의 일”을 하는 내가 되지 않았음을…
사랑한다면서 계산한 저…
깊이 반성해 보면서
미사전례안에서 이웃과 나 그리고 주님과 일치하는 제가 되야겠음을…
그래야 제 2독서에서 말씀하셨듯
나의 구원은 어느 누구도 빼앗을수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 봅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기득권들이 세상을 움직인다해도
하느님이 내안에 계시다면 조,중,동의 언론에
제 영혼과 생각을 팔지 않으리라 묵상해 봤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오늘 내가 있는 자리에서 다시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가온다는 그 말에 깊이 머물러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분의 가르침을 따르려 노력하는 어여쁜 모습으로 오늘도 내일도 기쁘게 걸어보렵니다. 매일매일 기쁨의 날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처럼….
눈부시게 내리쪼이는 저 햇살처럼 사랑의 빛이 제안에서 나올 수 있도록…
누구를 원망하는 시간에 말씀안에서 저를 돌아보아야 겠다는 작은 다짐과 목마른 이들을 위해 시원한 물을 준비하는 한결같은 사랑의 허수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더불어 해 보았습니다.
사랑의 웹진을 통해 오늘도 시원하게 마른 가슴을 축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찬미 예수님!
오늘도 어김없이 창밖의 나무는 또 다른 색깔에 옷을 갈아 입으며
여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언제나 보이는 것들이기에 그대로인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씩 변화해 가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도 자연속에 그분의 숨결을 느껴보면서
저 역시 성령의 숨을 받아 제가 살아가고
그분 모습처럼 변화되가는 저이길 기도해 봅니다.
이렇게 그분은 언제나 저에게 숨을 불어 넣어주시고
“내안에 너 있다.” 오메불망 기다려 주시면서 대화하길 바라시건만…
저는 제 상황에 따라 그분은 있다 없다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복음에서 말씀하셨듯 계명을 지키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내안에 주님이 계심을 굳게 믿어야겠음을 다짐해 봅니다.
또한 오늘따라 조학균신부님의
“성령께서 모든 전례 행위 안에서 신자들을 그리스도와 일치 시키신다.”라는 말씀이 제 양심심을 두드렸습니다.
이렇게까지 전례를 통해 다시끔 “내안에 너 있다.”라고 고백하고 계시는 주님을 보지만
나는 미사전례를 형식적으로 참례하지 않았는지….
죄송스럽게도 그분이 제 안에 없기에
아무리 사랑한다 말씀하셔도 들리지 않고(계명대로 살지 못했으니)
만남 또한 재미없고 소통(기도)하기를 소홀히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이는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고
만나고 또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서면 보고싶은거라 하셨는데
과연 저는 그분을 그렇게도 그리운 존재였는가…
그래서 돌아서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좋은거 비싼거 다 주고 싶어서 또 만날날을 기다렸는가…
아니면 어쩔수 없이 만나는 존재는 아니었나…
그래서 드리는(헌금) 것도 아깝지 않았는지…
또한 이웃에게 얼마나 관심이 같고 나누고 있었는지…
제1독서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온전히 그분께 나를 맡기고 주님의 작은 도구로
성령안에서 주님의 일”을 하는 내가 되지 않았음을…
사랑한다면서 계산한 저…
깊이 반성해 보면서
미사전례안에서 이웃과 나 그리고 주님과 일치하는 제가 되야겠음을…
그래야 제 2독서에서 말씀하셨듯
나의 구원은 어느 누구도 빼앗을수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 봅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기득권들이 세상을 움직인다해도
하느님이 내안에 계시다면 조,중,동의 언론에
제 영혼과 생각을 팔지 않으리라 묵상해 봤습니다.
웹진 모든 분들깨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