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 사순 제 3주일;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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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웹진 70호: 사순 제 3주일;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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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사순 제 3주일;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에 1개의 응답

  1. ^*^ 님의 말:

    “지켜야만 구원받는게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구원하셨기에 지키는 것이다.”라고 적혀있는 작은 글귀가 한참이나 시야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정녕 전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도 되돌아 보았지요. 옭아매는 사랑의 고리가 아니라 말하면서 두려워하고 힘들어하면서 하루를 보냈던 저는 아니었는지요.
    사순3주간 을 보내면서 한없이 작은 저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사랑하여 주시는 아버지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리려 다짐해 봅니다.
    사랑함에 부족함이 없으셨던 아버지의 사랑!
    성전에서의 제 불경한 행동이 무엇인지를 돌아보며 오늘도 철없는 모습으로 아버지께 사랑의 고백을 드릴 수있게 해 주신 웹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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