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
–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수녀를 통해 계시에 의해 기록된 기도 –
1935년 9월 14일 성녀 파우스티나에게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① \”내가 너에게 가르쳐 준 이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은 누구나 죽을 때에 크나 큰 자비를 받게 될 것이다. 사제들은 이 기도를 죄인들에게 구원의 마지막 희망으로서 권장하게 될 것이다. 아무리 마음 이 굳은 죄인일지라도 이 기도를 바친다면 나의 무한한 자비심에서 은총을 받을 것이다.\”
② \”오, 이 기도를 바치는 영혼들에게 내가 베풀어 줄 은총은 얼마나 위대한가!\”
③ \”내 딸아 모든 이들이 내가 가르쳐준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바치게 하여라. 이 기도를 바치면 바라는 것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 그리고 죽을 때에 그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④ \”네가 청하는 것이 나의 뜻에 맞는지 이 기도의 방법으로 너는 물어보고 얻을 수 있다.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바칠 때, 내 뜻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든 얻을 것이다.\”
⑤ \”임종을 앞두고 5단 기도를 바치는 사람은 내 보호를 입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 5단 기도를 바쳐도 같은 은사를 받을 것이다. 죽어가는 사람 옆에서 이 기도를 바치면 하느님의 분노는 누그러지고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가 그를 에워 쌀 것이다. 그리고 성자의 수난을 위해 나의 자비가 움직일 것이다.\”
⑥ “특별히 내 자비심을 공경하고 찬양하는 영혼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이들은 나의 수난을 가장 슬퍼했고 나의 영안으로 가장 깊이 들어왔다. 이들은 저 세상에서 특별한 빛으로 밝게 빛날 것이다. 그들은 아무도 지옥불에 가지 않겠고 나는 특별히 그들이 죽을 때 그들 하나 하나를 각별히 보호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