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진성사에 대한 교황님들의 언급

1. 인노첸시오 3세
“이마에 도유로써 안수가 이루어 지는 것은 다른 말로 견진이라고 하니 이로써 성령이 더 주어지고 능력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2. 인노첸시오 4세
“견진이나 혹은 도유라고 불리우는 안수로써 ···· 사도들이 성령을 수여하였다.”

3. 룩뚜노 공의회에서 낭독한 미카엘 빨레올로고 황제의 신앙고백
“다시 태어난 사람에게 성유를 바르는 주교의 안수”로 견진은 집전된다고 하였습니다.

4. 플로렌스 공의회에서 선포된 아르메니아인들을 위한 교형에서 견진성사의 재료는 기름과 발사마로 만든 크리스마라고 하였습니다.

5. 트렌트 공의회는 견진성사를 크리스마성사라고 명명하기도 했습니다.

6. 베네딕도 19세
“그러므로 논쟁없이 확실한 것은 라틴교회에 있어서 견진성사는 크리스마 성유, 즉 올리브 기름과 발사마를 서꺼어 주교가 축성한 성유로 집전자가 이마에 십자표를 그음과 동시에 형식화한 말을 외움으로써 집전한다.”

7. 바오로 6세 교황
견진성사는 한손의 안수로 이마에 크리스마 성유를 바름으로써 수여하며 ‘성신 특은의 날인을 받으시오.’라는 말마디를 외운다고 요약 결정 반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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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진성사에 대한 교황님들의 언급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1. 인노첸시오 3세
    “이마에 도유로써 안수가 이루어 지는 것은 다른 말로 견진이라고 하니 이로써 성령이 더 주어지고 능력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2. 인노첸시오 4세
    “견진이나 혹은 도유라고 불리우는 안수로써 ···· 사도들이 성령을 수여하였다.”

    3. 룩뚜노 공의회에서 낭독한 미카엘 빨레올로고 황제의 신앙고백
    “다시 태어난 사람에게 성유를 바르는 주교의 안수”로 견진은 집전된다고 하였습니다.

    4. 플로렌스 공의회에서 선포된 아르메니아인들을 위한 교형에서 견진성사의 재료는 기름과 발사마로 만든 크리스마라고 하였습니다.

    5. 트렌트 공의회는 견진성사를 크리스마성사라고 명명하기도 했습니다.

    6. 베네딕도 19세
    “그러므로 논쟁없이 확실한 것은 라틴교회에 있어서 견진성사는 크리스마 성유, 즉 올리브 기름과 발사마를 서꺼어 주교가 축성한 성유로 집전자가 이마에 십자표를 그음과 동시에 형식화한 말을 외움으로써 집전한다.”

    7. 바오로 6세 교황
    견진성사는 한손의 안수로 이마에 크리스마 성유를 바름으로써 수여하며 ‘성신 특은의 날인을 받으시오.’라는 말마디를 외운다고 요약 결정 반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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