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하느님의 소리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양심에 순종하는 데 있으며 그 여하에 따라 우리는 하느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양심은 인간의 가장 은밀한 곳이며, 여기서 우리는 홀로 하느님과 대면하고 그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양심의 소리를 따라 행동할 것이며, 하느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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