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양심은 하느님의 소리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양심에 순종하는 데 있으며 그 여하에 따라 우리는 하느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양심은 인간의 가장 은밀한 곳이며, 여기서 우리는 홀로 하느님과 대면하고 그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양심의 소리를 따라 행동할 것이며, 하느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 글은 카테고리: 가톨릭교리자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