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시 Leostadt

  레오 시  ~市 Leostadt

  846년 사라센족들이 테베레 강을 따라 로마까지 진격해 왔다. 그리고 바오로 대성당을 약탈하고 황폐화시켰다. 황제 로타르(Lothar) 1세가 지원군을 보냈으나 너무 늦게 도착하였다. 여하튼 황제 로타르 1세는 로마의 성벽을 보강하도록 명령하였다. 교황 레오 4세는 즉시 보강 작업에 착수하였다. 베드로 대성당을 포함하는 바티칸 언덕을 튼튼한 성벽으로 둘러쌓았다. 후에 성벽 밖에 위치해 있던 시(市)를 레오 교황의 이름에 따라 ꡐ레오 시ꡑ라고 불렀고, 이 레오 시는 교황과 로마 귀족들과의 대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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