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게네스-저서(교의신학 작품)

 

15.3.3. 교의신학 작품


「원리론」(De principiis):이 저서는 오리게네스의 최고의 걸작품이며, 가장 오래된 신학 교과서라 할 수 있다.  4권으로 되어 있는데 하느님(제1권:신론), 세상(제2권:우주론과 종말론), 자유의지(제3권:인간학), 그리고 계시(제4권:성서학)등 그리스도교의 기본 교리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모든 진리의 원천과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 후계자들인 사도들의 가르침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따라서 성서와 성전(聖傳)이  바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교회의 가르침의 원천이며 우리 신앙의 규범이 되는 것이다.  이 저서는 오리게네스의 독창적인 신학사상들을 폭넓게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오리게네스의 신학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귀한 글로 여겨졌지만, 한편 이 저서 안에는 영혼의 선재사상과 종말론에 관해 몇가지 문제되는 점들이 있기 때문에 후대에 「오리게네스 논쟁」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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