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시도다(Sanctus), 신앙의 신비여(Mysterium fidei)-노래의 중요성

 

거룩하시도다(Sanctus), 신앙의 신비여(Mysterium fidei) : 감사송을 바친 다음 성찬제정과 축성문을 시작하기 전에 ‘거룩하시도다’와 축성문을 마칠 때 부르는 ‘신앙의 신비여’는 환호의 특성이 잘 드러나도록 가능한 한 노래로 부른다.




노래의 중요성 : 전례 안에서 노래는 마음의 기쁨을 드러내는 표지로서 본질적인 요소에 속하므로 회중의 특성과 전례 회중의 능력을 고려하면서 미사 거행에서 노래를 매우 중요시해야 한다. 평일 미사에서, 비록 본성상 노래를 부르도록 지정된 부분 전부를 반드시 노래하지 않더라도 주일과 의무축일에 지내는 거행에서는 봉사자들과 회중의 노래가 생략되지 않도록 온갖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40항 참조)




노래의 선택 : 선택하는 경우 특히 사제 또는 부제나 독서자가 부르고 회중이 화답하는 노래 또는 사제와 회중이 함께 부르는 노래를 먼저 선택한다. 같은 노래들 가운데 그레고리오 성가의 특별한 우월성을 고려하여야 하며, 다른 종류의 거룩한 음악도 전례 행위의 정신에 부합하고 모든 신자들의 참여를 촉진하는 것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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