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사목상의 당부나 공지사항은 영성체후 기도가 끝난 다음에 한다.
마침 강복 : 주례자가 하는 마침 강복은 특별한 날이나 특별한 경우에 예식 규정에 따라 ‘백성을 위한 기도’나 ‘장엄 강복’으로 더 성대하게 베푸는 것이 좋다.
파견과 제대 인사 : 제대에 경의를 표하고 떠나는 예식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사제와 부제는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제대에 깊은 절(친구)로 경의를 표시한 다음 제단 아래로 내려와서 제대를 향해 깊은 절을 하고 차례로 퇴장한다. 또한 공동 집전자들이 소수일 때에도 이와 같이 한다.
하지만 공동 집전자들이 많을 때 주례자가 제대에 깊은 절(친구)을 할 때에 공동집전자들은 주례자를 따라 제대에 깊은 절을 하고, 봉사자부터 공동집전자들 순서대로 차례로 퇴장하며, 이어 주례자는 부제들과 봉사자들과 함께 제대 아래에서 깊은 절로 인사하고 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