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성찰을 위한 Text (4)

 

  (3) 성교회에 관한 성찰


   ① 생각 때문에


      –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비체로서보다 어느 종파나 단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까?


      – 교회 사업은 성사를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습니까?


      – 도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은 옛날에 적합한 것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 연구한 바도 없이 교회의 가르침을 비난하지는 않았습니까?.


      – 천주교 신자가 아닌 그리스도교 신자를 갈라진 형제로서보다 원수로 생각하진 않았습니까?


   ② 말 때문에


      – 이유 없이 혹은 연구하지 않고 교황의 결정을 비난한 적은 없습니까?


      – 영세한 모든 이가 교회의 평등한 회원임을 생각하지도 않고, 주교나 사제가 교회와 꼭 같은 존재라고 말하진 않았습니까?


      – 어느 신심단체의 노력을 비난하지는 않았습니까?


   ③ 행동으로


      – 교회법이 자기에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어긴 적이 있습니까?


      – 자기가 그리스도 신자임을 이유로 사제나 남에게 특별히 보아 달라고 청한 적이 있습니까?


      – 남에게서 뇌물을 얻으려 교회에서의 자기 직분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까?


      – 교회, 사제, 주교에 관한 교회 내부의 문제를 공공연하게 비평한 적이 있습니까?


      – 그리스도 신자 사이의 문제 해결은 비그리스교적이라고 말하진 않았습니까?


   ④ 태만함으로


      – 전교 사업에 시간이나 돈을 바치는데 소홀하진 않았습니까?


      – 자기에게 있는 능력만큼, 교회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예: 레지오 마리애,성가대 등).




  (4) 하느님께 대한 성찰


      – 일상 생활에 하느님의 뜻을 찾으려 힘쓰고 있습니까?


      – 힘이 미치는 대로 행한 후에 하느님께 신뢰하였습니까?


      – 자기 믿음에 대한 의심을 풀려고 노력하였습니까?


      – 남의 인격 속에 계신 하느님을 사랑하였습니까?


      – 예수 그리스도를 친한 형제로 생각하였습니까


      – 예수님을 따르려는 노력을 중지하지는 않았습니까?


      – 기도 시간을 아까워하며, 기도할 시간을 찾으려는 노력을 소홀히 하진 않았습니까?


      – 십계명을 꼭 지키도록 기도하였습니까?


      – 나의 기도가 싫증나는 것이 되게 하진 않았습니까?


      – 억지로 미사에 참례하고 있진 않습니까?


      – 미사 때 사제와 응답하거나 노래하면서 참여하기를 거절하진 않았습니까?


      – 정기적으로 고해성사를 받고 있습니까?


      – 고백하기 전 준비를 잘 하였습니까?


      – 괴로움이나 유혹 중에 기도하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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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성찰을 위한 Text (4)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3) 성교회에 관한 성찰

       ① 생각 때문에

          –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비체로서보다 어느 종파나 단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까?

          – 교회 사업은 성사를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습니까?

          – 도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은 옛날에 적합한 것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 연구한 바도 없이 교회의 가르침을 비난하지는 않았습니까?.

          – 천주교 신자가 아닌 그리스도교 신자를 갈라진 형제로서보다 원수로 생각하진 않았습니까?

       ② 말 때문에

          – 이유 없이 혹은 연구하지 않고 교황의 결정을 비난한 적은 없습니까?

          – 영세한 모든 이가 교회의 평등한 회원임을 생각하지도 않고, 주교나 사제가 교회와 꼭 같은 존재라고 말하진 않았습니까?

          – 어느 신심단체의 노력을 비난하지는 않았습니까?

       ③ 행동으로

          – 교회법이 자기에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어긴 적이 있습니까?

          – 자기가 그리스도 신자임을 이유로 사제나 남에게 특별히 보아 달라고 청한 적이 있습니까?

          – 남에게서 뇌물을 얻으려 교회에서의 자기 직분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까?

          – 교회, 사제, 주교에 관한 교회 내부의 문제를 공공연하게 비평한 적이 있습니까?

          – 그리스도 신자 사이의 문제 해결은 비그리스교적이라고 말하진 않았습니까?

       ④ 태만함으로

          – 전교 사업에 시간이나 돈을 바치는데 소홀하진 않았습니까?

          – 자기에게 있는 능력만큼, 교회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예: 레지오 마리애,성가대 등).


      (4) 하느님께 대한 성찰

          – 일상 생활에 하느님의 뜻을 찾으려 힘쓰고 있습니까?

          – 힘이 미치는 대로 행한 후에 하느님께 신뢰하였습니까?

          – 자기 믿음에 대한 의심을 풀려고 노력하였습니까?

          – 남의 인격 속에 계신 하느님을 사랑하였습니까?

          – 예수 그리스도를 친한 형제로 생각하였습니까

          – 예수님을 따르려는 노력을 중지하지는 않았습니까?

          – 기도 시간을 아까워하며, 기도할 시간을 찾으려는 노력을 소홀히 하진 않았습니까?

          – 십계명을 꼭 지키도록 기도하였습니까?

          – 나의 기도가 싫증나는 것이 되게 하진 않았습니까?

          – 억지로 미사에 참례하고 있진 않습니까?

          – 미사 때 사제와 응답하거나 노래하면서 참여하기를 거절하진 않았습니까?

          – 정기적으로 고해성사를 받고 있습니까?

          – 고백하기 전 준비를 잘 하였습니까?

          – 괴로움이나 유혹 중에 기도하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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