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어린이들을 위한 성찰거리
– 만화가 보고 싶어서, 잠이 더 자고 싶어서, 너무 추워서 하는 이유로 미사에 늦거나 미사를 거른 적은 없나요?
– 교리시간에 빠지거나 장난을 치지는 않았나요?
– 고백성사를 하고 보속을 행하지 않은 적은 없나요?
– 주위 친구나 이웃의 모습에서 나보다 못한 것을 집어내며 비웃고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 적은 없나요?
– 주위 친구들에게 거친 말로 욕을 하거나 따돌린 적은 없나요?
–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미루며 강요한 적은 없나요?
–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거짓말하고 고집피우며 버릇없이 하진 않았나요?
–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보다느 작은 일에도 투정을 부리고 남 탓을 하지는 않았나요?
– 일을 자꾸 미루다 결국 포기하거난 하진 않았나요?
– 내 것이 아닌 물건에 욕심을 낸 적은 없나요?
– 내 물건을 아꺼쓰고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쓸 생각은 않고 새롭고 예쁜 것을 살 생각에 낭비한 적은 없나요?
– 서로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했나요?
– 선생님들께 반말하는 등의 버릇 없는 행동을 하지는 않았나요?
– 음식을 남겨 버리게 하진 않았나요?
–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린 적은 없나요?
– 하느님께서 주신 이 자연을 소중히 하였나요?
– 하느님께서 주신 건강을 소홀히 하진 않았나요?
–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한 적이 있나요?
(6) 학생들을 위한 성찰거리
– 선생님께 존경과 성실함을 보여드렸나요?
– 선생님의 무거운 짐을 덜어 드렸나요?
– 선생님이 안 보는데서 비난한 적은 없나요?
– 선생님을 괴롭히고 놀리기 위하여 동급생들과 휩쓸려다니진 않았나요?
– 남을 속이거나, 속이도록 남을 도운 적이 있나요?
– 숙제가 많다는 핑계로 집이나 학교나 성당에서의 일을 소홀히 한 적은 없나요?
– 친구에 대하여 책임을 느끼고 있나요?
– 착한 친구만을 찾진 않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