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무일도와 함께하는 성시간

 

                   성  체  강  복 (저녁 기도 후에)






1.  행렬  (Organ 반주)






2.  성체 현시  (제단에 절하고, 감실 열고 절한 다음 성광에 성체 안치).






3.  분향 (장궤) : 분향 전,후에 절한다.






4.  성가






5.  성 Thomas의 성체찬가 (아도로떼) (기도서 70쪽)






6.  성체 조배






7.  “Tantum ergo”






8.  분향






9.  본기도






10. 강복






11. 천주 찬가






12. 성체를 감실에 안치






13. 퇴장성가










                     성  시     (끝기도 전에)




1.  행렬 (Organ 반주)  






2.  성체 현시






3.  분향






4.  예수 성심 성가(  번).






5.  묵상 (신자들은 자리에 앉는다. 주례자는 독서대에서 묵상안내)






6.  성 Thomas의 “성체찬가(아도로떼)” (기도서 70쪽)






7.  “Tantum ergo”






8.  분향






9.  본기도






10. 강복






11. 찬미기도






12. 성체를 감실에 모신다.






13. 퇴장 성가 (퇴장 성가 후 끝기도는 “낮동안…”부터 공동으로 한다.)




      성시간


1. 끝기도와 별도로 한다.


2. 1시간을 꼭 채우는 정신으로 한다.


3. 말씀의 전례와 구별이 되도록 해야 한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고통받는 예수님과 함께 한다는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 인류의 죄 때문에 고통받으신 예수 성심을 위로하는 취지를 타나내야 한다. 독서 – 복음 – 강론같은 말씀의 전례는 그 분위기에서 구별 되도록 해야한다.


4. 묵상 중심으로 해야한다. 묵상문은 꼭 作成해야 한다.


꠆ꠏ성시간 ; 말가리다 성녀.


ꠉꠏ성심과 사제


ꠉꠏ예수 성심 신심과 성시간


ꠌꠏ성서(겟세마니 동산과 연관되는 대목을 선택)


이를 적당하게 배합해서 묵상하도록 한다. 성가, 음악, 기도문을 배합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것은 강론과 성질이 다르다. 묵상문이다. 따라서 함축적인 의미가 담긴 문장으로 해야한다.


예를 들면 인류의 죄 때문에 아파하시는 예수 성심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한다.


또 믿음을 원한 예수께서 이 땅에 믿음이 없음을 보시고 아파하시는 예수 성심을 묵상한다.


침묵, 성가, 기도문(예수 성심 봉헌문, 예수 성심께 천하만민을 비치는 기도문 등 몇가지를 뽑아서 한다.)


성체현시 – 행렬


         – 성체 현시


         – 성심 노래


         – 앉는다.


         – 주례자 : 독서대에서 묵상 안내(40-50분)


         – 퇴장 후 끝기도 (양식으로 “낮동안…”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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