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29(130) -
◎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나이다.
○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제 소리를 들어주소서.
● 제가 비는 소리를 귀여겨 들으소서.
○ 주님께서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 오히려 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사와
더더욱 당신을 섬기라 하시나이다.
○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 파수문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제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파수문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 있음이오니
○ 당신께서는 그 모든 죄악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리이다.
◎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