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교회는 사이버 사목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현재 레지오 활동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집집마다 방문을 해도 대부분 비어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공간만은 다릅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이버 성당 “미사”에서는 인터넷 공간 안에서 신앙을 전파하고, 가톨릭
신앙의 향기를 널리 펼치고자 합니다.
사이버 사목에 함께 하실 협조자를 찾습니다.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보잘것 없는 일도 아닙니다.
엄청나게 큰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함께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