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계십니까?
당신은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당신을 위해서 그 잔치에 자리를 마련해 놓았다는 사실을.
그런데 이런 저런 핑계를 많이 대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생겨서 못가요
저런 일도 해야 하기에 못가요
아직도 시간은 만잖아요.
다음에 갈께요.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위한 잔치에 당신이 빠져 있어서 마음 아파 하십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세요. 이런 저런 핑계를 대지 마시고요.
예! 하고 예쁘게 차려 입고 하느님 앞에 나서 보세요.
“하느님! 저 왔어요. 맛있는 것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