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컴을 고쳤습니다.
그런데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해야하는데 할 수 없을때..
하긴 어떤 사람은 열심히 만들어 놨는데 날라간 사람도 있지만…
안타까움이라는 것이 이런것인가 봅니다.
폴더가 열리지 않아서 결국 살리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방법이 없다는 것은 좀 불행한 일인듯 합니다.
내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때,
사실 미리미리 백업 작업을 해 두었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텐데…
게으름은 결국 고장 앞에서 두손 들게 만들어 버립니다…
아마 하느님 앞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이버성당 가족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고 또 다가오는 한 해를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서로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 한해동안 행복했던 일은 뭐가 있었을까요?(세가지)
2. 한해를 정리하면서 아쉬웠던 것은 뭐가 있을까요?(세가지)
3. 내년에는 꼭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요?(세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