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벼락 덕분에 참 잘 놀았습니다.
어느 분이 그러시더군요.
왜 우리 컴퓨터는 벼락도 안맞냐구…

그런데 계기가 된다는 것….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아마 사이버 성당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부지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전에 대전주보에 글을 쓸때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계기가 되니까 매주 한편씩 글을 썼는데…
신유박해 200주년이 되던 해도 계기가 되어서 소설신유박해를 썼습니다…
……….
그냥 하라면 절대로 못합니다.
…
계기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성서, 교리 공부하는 계기
성당가는 계기
…
글 쓰는 계기…
선교하는 계기…
이런 계기들을 만들어 보심이 어떠할까요?
……………
인터넷이 고장이니 참 좋았던 시간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