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고 투덜거릴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문제가 되는군요
몇일 전의 태풍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또 장마가 밀려오니…
시름에 잠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혹시 본당에서 그들을 돕기 위한 특별봉헌이 있다면 좀더 마음 쓰셨으면 좋겠고,
장마의 피해가 없도록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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