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월에…

순교…


참으로 무겁고 두렵게만 느껴지는 말이지만


우리 신앙인들은 모두 순교자들의 신앙을 이어받았습니다.


순교자들의 신앙을 이어받은 내가


순교자들을 공경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순교자 성월을 보내면서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기 위해 내가 한 것들에


대해서 적어주시면 어떨까요?


순례한 성지와


마음에 와닿은 성인들.


그리고 내 결심들…


더 나아가 하고 있는 실천들을…


 

이 글은 카테고리: qqqnotic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