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와 성혈 대축일입니다.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체와 성혈에 대한…
빵과 포도주안에 계신 예수님을
사랑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상징 아니예요?”
아니지요.
그쵸?
우리는 빵과 포도주 안에
예수님께서 계심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내 눈에는 비록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
믿음의 눈으로 보면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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