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티매오의 소원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눈이 먼 바르티매오는 보지는 못했지만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았고, 또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자비를 청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보기는 했지만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아 뵙지 못했습니다. 바르티매오는 자신의 비참한 상황을 예수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바르티매오의 비참한 상황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르티매오에게 물으십니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만일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까요?


무엇을 예수님께 청할까요? 한가지만 청할까요? 아니면 여러 가지를 청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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