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과 은총

 

구원은 은총입니다. 내가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대가로 구원을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구원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총입니다. 그런데 이 은총은 믿는 이들에게 풍성이 내려집니다. 그러므로 나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굳게 믿으니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변화되고, 주님께서는 나를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이심을 굳게 믿음으로써 구원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이 되셨고, 십자가에서 당신의 몸을 희생제물로 바치시어 저의 죄를 씻어 주셨습니다. 나는 한없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예수님을 굳게 믿음으로써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고,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② 그 믿음 때문에 내 행동이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도 예수님께 자랑하려 하지 않고,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라고 겸손하게 고백합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된 나는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감히 아버지라고 부르며 기도를 합니다. 나는 자랑스럽게 신앙생활을 하며, 주님을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움도 기쁘게 이겨냅니다. 기도하고, 봉사하며, 사랑을 실천합니다. 자선을 베풀고, 희생하며, 복음을 선포합니다. 나에게는 이 모든 것들이 마땅하고 옳은 일이기에 “저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또한 이것은 겸손이 아니라 당연한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③ 나는 구원받았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나는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해 주실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라고 고백하겠습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저를 예수님께서 외면하지 않으실 것임을 나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좁은 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늘 깨어서 의로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살아가는 나를 주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임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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