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기

 

열매 맺기

100배, 60배, 30배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자기 신앙의 밭을 관리를 잘 한 사람들입니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어 “공동체와 일치”하고,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글라라 자매는 세례를 받은 후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상대하기 싫고, 원수처럼 보이던 사람들이 예뻐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마음에 안 들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으려고 노력했고, 하느님의 사람으로 대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화살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이 간 다음에 “하느님! 제가 저 사람에게 웃을 수 있도록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며 상대방에게 웃으며 대하니, 어느 순간 글라라 자매의 가게를 찾아오는 사람들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것이 달라지니 글라라 자매는 더 큰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느님! 저 사람들이 저에게 기쁨을 주시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라라 자매의 하루는 그렇게 웃음에서 시작되어 웃음으로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녀의 손에서는 묵주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요셉 형제는 배우자와 함께 성당에 다니다가 아내만 보내며 “당신이나 배워서 영세해~”하고 뒤로 물러났습니다. 아내는 열심히 성당에 다녔고, 영세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봉사하고, 기도하는 모습이 좋았는지 그해 겨울에 예비자 교리반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예비자 교리반에 나오면서 평일미사를 한번도 빠지지 않았고, 자신이 좋아하던 담배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술 친구들을 멀리하고, 성당에서 봉사할 기회만을 찾았습니다.



요셉 형제가 영세 한 후, 주변의 냉담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도 영세를 했으니, 함께 성당에 다니자고 설득하여 함께 성당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참되게 기도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행동이 바뀝니다. 기도하며 행동을 바꾸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습관이 바뀌고, 생활이 변화되게 됩니다. 그렇게 열매 맺는 삶을 시작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의 형제자매들도 열매를 맺게 됩니다.



어떤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까? 어떤 열매를 맺고 계십니까? 그리고 내 옆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까?



이 글은 카테고리: qqqnotic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