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사순시기를 극기와 고행과 기도로 보내신 형제자매님들께 부활의 기쁨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며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자신을 죽이시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여 더 멋진 모습을 찾으신 형제자매님들!

부활의 기쁨이 오래도록 변치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재의 수요일에 이마에 재를 바르며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기억하며 다짐했던 그 결심들

사순시기 매 금요일마다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하고 기도하며 십자가의 삶을 내 삶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삶들.

 

또한 사순시기 결심한 것들을 끝까지 지키시면서 하느님께 영광을 드렸던 그 노력들.

 

그러한 것들이 결실을 맺어 부활이 더욱 기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기쁨으로 하느님 나라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갑시다.

우리 안에 기쁨이 넘치는 하느님 나라를 확장시켜나갑시다.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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