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세리였던 레위를 부르셨죠? 외로운 이에게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면 어떨까요? 예수님의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 예수님을 닮을 수 있는 방법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 ………………. 내가 놀아주지 않으면, 내가 말을 건네지 않으면 누가 건네겠습니까?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다음 중 더 큰 수는? 47 또는 33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