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필요한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절박하게 필요한 것들도 있습니다.
기도합니다.
그런데 안들어주시는 체험을 하게 되면 하늘을 향해서 원망을 퍼 붓습니다.
“하느님! 당신께서 저에게 그러실 수 있습니까?”
………….
그런데 청하기 전에 어떤 마음으로 청했는지
오늘 독서에 등장하는 에스델처럼 그렇게 했는지
예수님의 말씀처럼 전폭적으로 믿고 청했는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청하십시오. 그분께서 반드시 들어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