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피와 물을 통해…

그분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목숨을 내어 놓으시니


나는 그분의 피로써 죄사함을 받고


그분의 늑방에서 흘러나온 물로서 새롭게 태어났으니


나 그분의 수난과 사랑을 기억하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것을 다짐해 봅니다.


그리하여 그분 앞에설 때 기쁨이 넘쳐나도록 그렇게 살아가겠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제자교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