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
그런데 나로 인해서도 “예”와 “아니오”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나는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못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내 앞에서는 “예” 와 “아니오”를 당당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