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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