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사람은 그래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어느 성인은 운동장에서 공을 차다가 그 질문을 듣고


계속 공을 차겠다고 말을 했다.


나에게 주어진 질문이라면 어떻게 할까?


 


“왜 하필 내일입니까? 좀 더 있다 오면 안될까요?” 라고 말하지 않을까?


난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가끔은 죽음을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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